광주시가 옛 전남도청 복원 공사장에서 발생한 화재의 늦은 대응으로 빈축을 사고 있다.
광주시에 따르면, 화재는 이날 오전 8시 41분쯤 발생했다.
그러나 광주시는 화재 발생 30여 분이 지난 오전 9시 13분쯤 재난 안전 문자를 발송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물티슈로 닦지 마세요…장마철 바닥 끈적임, 물과 ‘이것’ 1:1이면 싹 잡힙니다
친구 잔혹살해 후 "나 너무 귀엽다"... 경산 살해범 실명 등 신상정보 확산
‘피습 자작극 의혹’ 정이한 전 부산시장 후보 결국 구속
[속보] 대법, 윤석열 '체포방해' 혐의 징역 7년 확정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