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거전' 유연석이 채수빈의 곁을 떠났다.
특히 홍희주(채수빈)가 사언을 그리워하며 행복한 한때를 상상하는 장면은 순간 최고 시청률 10.5%까지 치솟으며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다.
이날 사언은 납치범(박재윤)을 태우고 강으로 추락한 희주의 사고 현장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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