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는 청취자들의 사연과 신청곡으로 채워졌다.
이날 박명수는 "2025년 새해 소원 1위는 '금전적인 여유'였다"면서 "부자가 되게 해달라는 것이 아니라 숨통 좀 트이게 해달라는 것"이라고 언급했다.이어 그는 경제가 더 나아지기를 기도했다.
한 청취자가 자신이 석유배달 기사라고 밝히며 "올 겨울 역대급 따뜻해서 힘들다"면서 "모든 자영업자분들 힘내십시오"라고 사연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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