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겸 전 대학교수 김홍신(77)이 아내에게 미안함을 전했다.
"12첩으로 챙겨야 식사...'눈으로도 밥 먹는다'고 했다" 예고편에서 김홍신 작가는 "믿기지 않겠지만 제가 1952년에 유치원에 다녔다.
그때부터 어렸을 때 먹던 어머니 밥상, 반찬에 대한 한이 맺혔던 거 같다"라며 "그러고 나서 결혼했는데 밥상을 아내는 간단하게 차리려고 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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