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현빈 주연의 영화 ‘하얼빈’이 박스오피스 10일째 1위를 지켰다.
‘하얼빈’은 개봉 이틀째 10만, 5일째 200만 관객을 맞았다.
개봉 9일째에는 300만 관객을 돌파했는데, 이는 영화 ‘서울의 봄’(10일)보다 하루 빠른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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