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디 애슬래틱’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살라와 버질 반 다이크 모두 리버풀과 2년 연장 계약을 맺을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보도했다.
살라는 이번 시즌이 끝나면 리버풀과 계약이 종료된다.
첫 시즌 만에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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