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으로 떠났던 국가대표급 골키퍼 송범근(27)이 친정인 K리그1 전북 현대로 2년 만에 복귀한다.
전북은 송범근과 계약했다고 31일 밝혔다.
2022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선수(FA) 신분으로 J리그 쇼난 벨마레로 떠난 송범근은 2년 만에 다시 전북 유니폼을 입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삼성, LG 리오스 무너뜨리고 11년 만에 프로야구 전반기 1위
대한축구협회 "청문회 최대한 협조…현직 증인들 출석 예정"
[월드컵] 이집트축구협회 "아르헨티나와 16강전 심판진 퇴출돼야"
美 국방, 이스라엘 방문 전격 취소…네타냐후 "실망 안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