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FC가 일본에서 프로 데뷔 후 3시즌 동안 활약한 미드필더 박수빈을 영입했다.
박수빈은 J3 리그 이마바리와 나가노 파르세이루에서 총 3시즌 동안 46경기를 소화하며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성남FC 전경준 감독은 “경기 흐름을 읽어내 경기를 조율하는 능력이 좋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K리그1 포인트] 선수들만의 문제일까...전북, 외인 스트라이커 4명인데 해결사는 없다! '7골' 이승우만 분투
[K리그1 이슈] '미스터 안양' 유병훈 감독 사퇴 파동 재국면...구단과 대화 속 복귀 긍정적 분위기
[오피셜] “한국 축구에 높은 이해도 갖췄다”…대한축구협회, ‘임시 사령탑’에 스페인 출신 모레노 감독 선임
[IN POINT] "김천 상무도 알고 있더라, K리그 분석까지"...진심으로 접근한 모레노 감독, 위기의 한국 축구 구원자 될까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