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하얼빈'과 '소방관'이 흥행세를 보이는 가운데 새해 첫 달 개봉할 한국 영화들이 순항을 이어갈지 주목된다.
송혜교가 출연한 '검은 수녀들'과 대만 영화 리메이크작 '말할 수 없는 비밀'이 기대작으로 꼽힌다.
김수미가 출연한 '귀신경찰'이 다음 달 개봉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붉은빛으로 물든 美 라스베이거스…BTS '더 시티 아리랑'
"BTS, 기다렸어" 아미 6만명 환호에 붉게 불타오른 라스베이거스
성장과 낭만 사라진 교실…'다크 장르' 더해 서늘해진 K-학원물
'축구의 신' 메시, '냅킨 계약' 소년에서 1조5천억원 갑부로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