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식(48) 전 전북 현대 감독이 베트남에서 ‘박항서 신드롬’을 재연하고 있다.
가장 먼저 2018년 박항서 감독이 베트남을 이끌고 결승에 올라 우승했다.
2년 전에도 박 감독이 베트남을 이끌고 결승에 올랐는데, 태국에 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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