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고액의 임금을 상습적으로 체불한 사업주 94명의 명단을 공개하고, 이들을 포함한 141명을 신용제재한다고 29일 밝혔다.
체불총액이 3천만원 이상이면 명단도 공개된다.
명단 공개와 신용제재는 임금 체불을 예방하기 위해 2013년 9월 도입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李대통령 "현대車 새만금 투자…정주영 회장도 자랑스러워할 것"(종합)
'유관순 조롱' 공분에도…경찰, AI 모독영상 수사 못하나
[정신건강 사각지대] ① 유명무실 정신질환자 강제입원심사 진술권…단 2건 행사
[2보] 쿠팡 4분기 영업이익 97% 줄어…당기순손실로 적자전환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