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고액의 임금을 상습적으로 체불한 사업주 94명의 명단을 공개하고, 이들을 포함한 141명을 신용제재한다고 29일 밝혔다.
체불총액이 3천만원 이상이면 명단도 공개된다.
명단 공개와 신용제재는 임금 체불을 예방하기 위해 2013년 9월 도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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