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고액의 임금을 상습적으로 체불한 사업주 94명의 명단을 공개하고, 이들을 포함한 141명을 신용제재한다고 29일 밝혔다.
체불총액이 3천만원 이상이면 명단도 공개된다.
명단 공개와 신용제재는 임금 체불을 예방하기 위해 2013년 9월 도입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경사노위 위원장 "민주노총 불참 아쉬워…대표성 보완 과제"
"경기도지사 관사에 불 지르겠다" 119 신고한 60대 입건
경찰, '암살자(들)' 배우 유해진 측 요청 따라 신변보호 해제
'재난적의료비' 예산 이미 95% 썼다…"과소편성으로 조기 소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