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조의 여왕' 배지현 "♥류현진 위해 일 포기...허전함 컸다" (살림남)[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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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조의 여왕' 배지현 "♥류현진 위해 일 포기...허전함 컸다" (살림남)[전일야화]

'내조의 여왕' 배지현이 남편 류현진을 위해 일을 포기하고 허전함이 컸다고 밝혔다.

캐나다에서 4년, 미국에서 2년을 보낸 배지현은 6년 간의 외국생활 동안 아이를 타지에서 키우는 게 제일 힘들었다고 했다.

배지현은 아이들 육아와 남편 내조로 바쁜 와중에도 미국에서 MLB 에이전트 자격증을 땄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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