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감독의 신작 ‘미키 17’이 한 달 앞당겨져 내년 3월 개봉한다.
28일 배급사 워너브라더스 코리아는 ‘미키 17’이 내년 3월 7일 북미에서 개봉한다고 밝혔다.
당초 ‘미키 17’은 내년 4월 18일에 북미에서 개봉하기로 했었으나 약 한 달 앞당겨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슬의생’ 설유진, 두 번의 유산 아픔 딛고 임신… “결혼 9년만 기적”
이재명 대통령·최태성도 지지…‘귀향: 언니야 이제 집에가자’, 관객 호응에 71개관 상영
공효진·박소담·이연, 현실 자매 그 자체…‘경주기행’ 찐현실자매 스틸 공개
‘만약에 우리’·‘군체’→‘부활남: 더 레드’…구교환, 하반기 스크린도 접수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