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병옥(71)·한진주(59) 부부가 사기를 당해 23년째 저수지 낚시터를 떠나지 못하는 가슴 아픈 사연이 공개됐다.
한진주는 "울기도 많이 울었다.서울에서 그만큼 노력했으면 고생 안 하고 살 수 있었을 거 같다"고 토로했다.
한진주는 "병원에서는 (두 번째 뇌경색이 오면) 더 심하게 올 수가 있으니까 조심하시라고 하더라.그래서 (밖에) 나오면 걱정이 되더라"며 낚시터에서 일하는 남편에게 잔소리하는 이유를 알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