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에선 제대로 뛰지 못한 쿠냐는 울버햄튼에서 능력을 키웠다.
맨유전 1골 1도움을 기록하면서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18경기 10골 4도움을 올렸다.
쿠냐가 있다면 황희찬도 살아나고 울버햄튼도 잔류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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