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에선 제대로 뛰지 못한 쿠냐는 울버햄튼에서 능력을 키웠다.
맨유전 1골 1도움을 기록하면서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18경기 10골 4도움을 올렸다.
쿠냐가 있다면 황희찬도 살아나고 울버햄튼도 잔류할 수 있을 것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메시 무너뜨린 손흥민, 다시 북중미 챔피언스컵 나선다...임형철 해설위원 "첫 필드골 기대돼"
손흥민 있을 때도 문제였는데, 손흥민 떠나니 와르르...신임 감독 투도르조차 “정신력이 부족해”
손흥민의 LAFC에 완패한 메시, 심판실 난입 의혹은 해프닝...MLS “출입 금지 구역 아니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행 제기됐지만, 가능성 희박...“엄청난 제안 아니면 매각할 생각 없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