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돌풍의 팀 노팅엄은 경기를 4위로 크리스마스를 보냈다.
토트넘은 11위로 떨어져 있다.
그 중 손흥민 관련 항목은 ‘이번 시즌 토트넘에서 손흥민의 시즌을 잘 풀리지 않고 있다’며 경기력이 기대에 못미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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