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나카는 25일 입단 기자회견에서 “요미우리 유니폼을 입어 영광이다”라고 전했다.
결국 다나카는 라쿠텐을 떠나 요미우리 유니폼을 입는다.
다나카는 지난 2007년 라쿠텐에 입단한 뒤 메이저리그 진출 전까지 일본 프로야구 최고의 에이스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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