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10개 구단은 다가올 2025시즌을 향해 전력 보강에 한창이다.
FA 계약을 맺어 LG 트윈스로 떠난 통합 우승의 주역 장현식의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KIA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새로운 외국인 타자 패트릭 위즈덤 영입을 눈앞에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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