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이 올 시즌 영입한 외국인 선수 투트쿠 부르주(튀르키예)는 득점 9위, 공격 성공률 8위에 올라 있다.
화려한 기록은 아니지만 블로킹 2위에 오를 만큼 수비에서 존재감을 보이며 김연경의 공격 부담을 덜어줬다.
올 시즌 FA로 합류해 수비를 책임지던 리베로 신연경이 컨디션 난조로 현대건설전에서 교체됐고, 도로공사전에는 출전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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