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침체의 영향으로 소상공인의 폐업 공제금 지급 규모가 올해 1조3000억원을 초과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자료에 따르면, 대위변제금은 2022년 5076억원에서 지난해 1조7126억원으로 대폭 상승한 데 이어 올해는 이미 지난해 총액을 넘어 2조578억원에 달했다.
국세청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폐업 신고를 한 사업자는 98만6487명으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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