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은 최근 3시즌 중 가장 높은 팀 블로킹 수치를 기록하며 이 부문 1위를 지켰다.
김연경은 20일 현대건설전에서 올 시즌 처음으로 한 자릿수 득점(6)을 기록했다.
김연경은 24일 한국도로공사전에선 17득점, 공격 성공률 41.67%를 기록하며 반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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