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한국 경정은 '최초' 기록이 쏟아지며 의미 있는 한 발을 내디뎠다.
노장 김민천(2기)도 최초 기록을 남겼다.
올 시즌 41승을 거둔 김민천은 다승 순위에서도 김민준(51승), 심상철(49승)에 3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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