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을 앞두고 첼시 이적설이 불거졌지만 잔류했다.
오시멘은 지난 시즌 32경기 17골 3도움으로 다소 주춤했다.
나폴리가 이적시장 종료 직전 알 아흘리에 더 많은 이적료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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