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 초록엔텍 대표, 중·고배구연맹 회장 3선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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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 초록엔텍 대표, 중·고배구연맹 회장 3선 성공

지난 23일 치러진 제24대 한국중고배구연맹 회장 선거에서 46표를 득표, 이쌍동 후보(38표)를 8표 차로 따돌리고 3선 연임에 성공한 김홍 현 회장(63·초록엔텍 대표)은 중·고연맹 회원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전진해 그동안 구상한 일들을 임기 내 잘 마무리 짓겠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 첫 취임 후 2020년 연임에 성공했던 김 당선인은 대한배구협회의 스포츠공정위원회 승인을 얻어 도전한 이번 선거에서 당선되며 3선에 성공, 2025년부터 4년간 연맹을 더 이끌게 됐다.

이번 선거에서 김 당선인은 ‘책임성’, ‘협력과 화합’, ‘미래지향성’, ‘열정’을 핵심 가치로 ▲중·고 지도자협회회 활성화 및 활동비 지원 ▲학교별 개구공 지원 및 대회시 재활트레이너 배치 ▲후원금 유치와 유망주 장학금 확대 ▲지도자 국내·외 연수 지원 강화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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