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공개된 '풍향고' 4회에는 베트남의 사파에서 마지막 밤을 기념하는 유재석, 지석진, 황정민, 양세찬의 모습이 담겼다.
현지인들에게도 인기 있는 모습에 지석진은 "(황)정민아 네가 봐 봐"라고 권유했고, 양세찬, 유재석은 "큰 형이 받아봐라"라며 지석진을 상인 앞에 앉혔다.
'풍향고', 4회분 조회수 2800만 회 돌파 한편 '풍향고'는 웹예능 '핑계고'의 스핀오프 콘텐츠로, 어플 없이 여행을 떠나는 유재석, 지석진, 황정민, 양세찬의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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