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 아르테타 체제에서 아스널의 에이스로 부상한 부카요 사카가 장기간 이탈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오른쪽 윙어인 그는 이번 시즌 리그 16경기에 나서 5골 10도움을 기록하며 아스널의 에이스로 활약 중이다.
사카는 벌써 아스널에서 일곱 시즌째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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