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이 대패에 고개를 숙였다.
전반 36분엔 맥 알리스터가 리버풀의 두 번째 골을 만들었다.
이어서 후반27분 쿨루셉스키, 후반 37분 존슨의 득점으로 토트넘이 추격의 불씨를 살렸지만, 후반 40분 디아스에게 쐐기골을 먹히며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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