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이 대패에 고개를 숙였다.
전반 36분엔 맥 알리스터가 리버풀의 두 번째 골을 만들었다.
이어서 후반27분 쿨루셉스키, 후반 37분 존슨의 득점으로 토트넘이 추격의 불씨를 살렸지만, 후반 40분 디아스에게 쐐기골을 먹히며 패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아놀드 전철 실패한 리버풀 CB, 잔류 청신호? “수비 리더 재목, 팀에 남는 게 이상적 시나리오”
이런 복덩이 없으면 어쩔 뻔했나...“맨유 처음엔 빅네임 GK 원했지만, 결과적으로 옳은 영입”
굿바이 손흥민, 굿바이 토트넘...11년-360경기 토트넘 생활 정리! SON이 사랑하는 벤 데이비스, 프랑스로 향한다
리버풀, 살라 후계자로 '05년생 꽃미남 공격수' 점찍었다!... 유벤투스는 1,700억 요구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