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리안 음바페가 4경기 연속골을 넣은 뒤 자신감을 드러냈다.
전반 10분 음바페가 호드리구의 패스를 받아 페널티 박스 앞에서 기습적으로 때린 중거리 슈팅이 그대로 골망을 흔들었다.
레알 마드리드의 4-2 승리로 경기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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