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석방 심사관 이한신’ 고수가 구치소에 간다.
천수범 가석방 출소를 위한 길을 제시하고, 이끌어 온 이한신은 자신 때문에 함께 구치소에 수감된 박진철에게 미안한지 심각한 표정이다.
아직 형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로 구치소에 수감된 이한신과 박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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