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가 최저평점을 받았다.
김민재는 패스 성공률 93%(66/71), 슈팅 1회, 정확한 롱패스 4회, 걷어내기 1회, 리커버리 5회, 공중볼 경합 승률 83%(5/6) 등을 기록했다.
독일 ‘TZ’는 김민재에게 평점 3점을 부여하면서 “라이프치히가 동점골을 넣었을 때, 김민재는 너무 공격적으로 나섰다.필요한 공간을 내줬다.가끔 지나치게 의욕이 넘치는 모습이었다.경기가 진행될수록 좋은 모습을 보였다”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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