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배구 현대건설이 흥국생명 독주에 제동을 걸었다.
이날 승리로 12승 4패, 승점 37이 된 현대건설은 흥국생명(14승 2패, 승점 40)을 승점 3점 차로 쫓았다.
이어 모마의 시간차 공격이 나오면서 현대건설이 2세트를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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