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펜데믹'발 국경통제가 완화되면서 지난해 북한 경제가 4년 만에 '플러스 성장'을 기록했다.
지난해 북한의 무역총액은 27억7천만달러로 전년보다 74.6% 늘었다.
남한(1조2천748억 달러)과의 격차는 460배로 전년(892배)의 절반 수준으로 좁혀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張 사퇴론 일축하자 "뻔뻔한 패장" 반발…불붙는 거취 공방(종합)
鄭 "李대통령 의리지킨다" 사실상 연임도전…계파대결 전운고조(종합)
[영상] 北, 5천t급 구축함 최현호 취역…"1만t급 전략함선도 건조할것"
경찰, 개표소 출입 홀로 막은 '올다르크' 신원 확인·출석 요구(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