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언이 팔자걸음이 심해지게 된 계기를 고백했다.
이시언은 "한 번도 안 타봤다.발에 (스키를) 꽂아본 적도 없다"고 말했는데, 서지승은 "근데 오빠(이시언) (발이) 11자가 안 되면 어떡해요?"라고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한혜진은 "오빠 완전 팔(八)자잖아"라고 말했는데, 이시언은 "내가 왜 팔자걸음이 됐는 줄 아냐"라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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