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환상적인 코너킥 득점에 대한 오심 논란에 대해 게리 네빌은 ‘정심’이라고 판정했다.
이날 맨유는 토트넘을 상대로 어려운 경기를 펼쳤다.
실제로 바이은드르는 베리발의 방해를 받았고, 공을 향해 손을 쭉 뻗었지만 쳐내지 못하고 실점을 지켜봐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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