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에게 몰래 약물을 먹이고 남성들을 집으로 불러들여 성폭행하게 한 프랑스 남편이 징역 20년형을 선고받았다.
펠리코의 제안에 응해 지젤을 성폭행한 남성들도 기소돼 지난 9월부터 재판받았다.
지젤은 이날 선고 후 취재진 질문에 "법원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짧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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