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두산은 외인 투수 라울 알칸타라, 브랜든 와델과 함께 개막을 맞이했다.
국내 병원과 동일한 오른쪽 팔꿈치 염좌 진단을 받았다.
해치와의 계약을 포기한 두산은 이미 새 외인 투수까지 물색해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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