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 B가 착착 진행되고 있다.
뉴욕 양키스는 18일(이하 한국시각) 맥스 프리드(30)와 코디 벨린저(29)의 공식 입단을 발표했다.
벨린저는 뉴욕 양키스의 가려운 부분을 긁어줄 수 있는 중견수 겸 1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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