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류지혁이 삼성과 FA 계약을 마친 가운데, FA '4수생' 내야수 서건창의 불운이 이어지고 있다.
6명 중 B등급은 임기영, 하주석, 이용찬 등 3명이며 문성현, 김성욱, 서건창은 모두 C등급이다.
B등급이었던 장현식은 보상 선수로 강효종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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