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류지혁이 삼성과 FA 계약을 마친 가운데, FA '4수생' 내야수 서건창의 불운이 이어지고 있다.
6명 중 B등급은 임기영, 하주석, 이용찬 등 3명이며 문성현, 김성욱, 서건창은 모두 C등급이다.
B등급이었던 장현식은 보상 선수로 강효종을 선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내년부터 혼인신고 하면 100만 원… 성평등부 예산 '이렇게' 달라진다
1군에서 밀려났던 황희찬…이적시장 막판 ‘빅리그 복귀’ 소식 전했다
LG 팬들 반길 소식…고우석, 3년 만에 친정 LG 복귀 결정
축구계 최고 미남 감독, 한국대표팀 감독 됐다... '전술 전문가'로 유명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