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방송하는 MBC '지금 거신 전화는' 7회에서는 조난 사고 이후 재회한 백사언(유연석 분)과 홍희주(채수빈)의 애틋한 마음이 폭발한다.
이날 백사언은 남편으로서 홍희주의 보호자 역할을 자처하며 아내를 지극정성으로 간호한다.
한편, 희주는 사언이 자신의 짐까지 챙겨와 병원 생활을 하려 하자 어리둥절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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