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기 광수가 옥순의 칼거절에도 최종 선택을 하며 데프콘이 탄식했다.
광수는 "말해줘서 고맙다.그래도 멍석 깔아주셨는데 커피 한 잔 마시러 가겠냐"라며, 자신이 쓸 수 있는 슈퍼데이트권을 얘기를 꺼냈다.
옥순은 "솔로나라에 와서 많은 좋은 분들과 만나서 너무 즐거웠다.그리고 많이 배웠다.잊지 못할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라며, 최종 선택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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