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역전 결승 골을 도우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이로써 PSG는 리그 1위(승점 40)를 굳게 지켰고, 리그 12승 4무로 16경기 무패 행진을 달렸다.
이강인은 2-2 동점 상황이던 후반 20분 브래들리 바르콜라와 교체되며 그라운드를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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