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계가 요동칠 소식이 터졌다.
이에 대해 김 감독은 "연봉 문제로 싸운 적은 없다"며 연봉 2배를 요구했다는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김은중 감독은 수원FC와의 동행 의지를 강조하며 구단과 직접 대화할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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