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아벤트자이퉁’은 17일(한국시간) “케인이 뮌헨에서 전 팀원(손흥민)을 보고 싶어 한다.그는 내년 여름 자유 계약(FA)으로 이적할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손흥민과 토트넘의 계약 때문이다.
지난 시즌엔 손흥민과 토트넘이 재계약을 맺을 거라는 전망이 지배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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