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롱도르 수상에 실패했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국제축구연맹(FIFA)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다.
2010년부터는 ‘프랑스풋볼’의 발롱도르와 통합해 ‘FIFA 발롱도르’라는 이름으로 최고의 선수를 뽑았다.
비니시우스는 FIFA 올해의 선수상을 받으며 발롱도르 수상 불발의 아쉬움을 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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