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한드로 가르나초가 손흥민 푸스카스상 후배가 됐다.
올해의 골인 푸스카스상은 가르나초가 받았다.
2009년부터 수상을 했고 2016년부터 FIFA 풋볼 어워즈에서 수상자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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