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전 골로 5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다.
이재성은 이날 슈팅 2회를 모두 득점으로 연결하면서 슈팅 성공률 100%를 기록했다.
독일 ‘키커’는 분데스리가 이주의 선수로 이재성을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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