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최대 26억원! 삼성, '집토끼' 류지혁 드디어 잡았다…"삼성에서 계속 야구할 수 있어 행복" [공식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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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최대 26억원! 삼성, '집토끼' 류지혁 드디어 잡았다…"삼성에서 계속 야구할 수 있어 행복" [공식발표]

"삼성 라이온즈에서 계속 야구를 할 수 있게 돼서 행복하다." 삼성은 16일 내부 FA(자유계약선수) 내야수 류지혁과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10월28일 한국시리즈에서 삼성이 1승4패로 KIA 타이거즈에 패해 준우승이 확정된 뒤 류지혁은 더그아웃 벤치에 앉아 한동안 홀로 얼굴을 파묻고 눈물을 쏟아냈다.

그리고 두 달이 지난 뒤 류지혁은 다시 삼성과 손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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