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만에 돌아온 요리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가 5%대의 시청률로 출발했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국내 유명 셰프들이 의뢰인의 냉장고 속 재료로 15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요리해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첫 방송에는 기존 MC 김성주, 안정환과 더불어 원조 셰프 이연복, 최현석, 김풍, 정호영 등이 출연했고, 넷플릭스의 '흑백요리사'를 통해 주목받은 에드워드 리, 최강록, 이미영, 박은영 등이 도전자 셰프라는 이름으로 참여해 원조 셰프들과 대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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