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알라니아스포르 소속인 공격수 황의조(32)가 시즌 첫 멀티골을 뽑으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황의조는 벤치에서 대기하다 팀이 1-0으로 리드하고 있던 후반 38분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았다.
이어 2분 후인 후반 45분에도 쐐기골을 넣으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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