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원주 DB 프로미가 최근 제20회 대한민국 스포츠산업대상 시상식에서 프로농구단으론 최초로 최우수상인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
2005년부터 스포츠산업 발전에 공헌한 우수 스포츠산업체를 발굴·시상해 해당 기관의 사기를 진작하고 스포츠산업의 국가 경쟁력 제고를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프로구단과 지방자치단체의 우수 협업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는 원주시 주관의 시티유니폼 공모전을 비롯해 농구 발전에 기여한 팬과 스태프들을 위한 프로미어워드 연말시상식 개최 등 연고지와의 밀착마케팅 활동, 프로스포츠 관람 편의 증진 지원 공모에 선정돼 진행한 홈 경기장 1층 좌석의 증설, 전좌석의 고급화 등 팬 친화적인 마케팅 활동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 스포츠산업체로의 공로를 인정받고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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